지금 일이 싫지만, 그만두는 것도 무서워요
가장 힘든 지점은 ‘남아도 불안하고 떠나도 불안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 오늘 인생 전체를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두 선택지가 모두 위험해 보일 때
현재 직장이 힘들어도 퇴사하면 수입, 복지, 가족의 기대, 다음 직장에 대한 불안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려움은 용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실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퇴사할까?’를 묻지 않습니다
업무량, 교대시간, 상사, 동료, 안전, 급여, 가치관, 통근 중 무엇이 가장 힘든지 나눠 봅니다. 원인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용기를 요구하기 전에 선택지를 만듭니다
이력서 업데이트, 공고 3개 확인, 최소 생활비 계산은 모두 정보 수집입니다. 준비는 퇴사를 약속하는 것이 아니라 갇힌 느낌을 줄이는 과정입니다.
매일 고민하지 말고 평가 날짜를 정합니다
2주나 한 달 뒤처럼 다시 판단할 날짜를 정하고 그전에는 정보를 모읍니다. 업무가 안전이나 일상 기능에 심각한 영향을 주면 더 빠른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세 가지
- 지금 가장 힘든 업무 요소를 하나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 이번 주 선택지 하나를 만듭니다.
- 다시 평가할 날짜를 정합니다.